온라인서 이다인 개명 횟수 언급에 4차례 개명 이야기는 사실 아니다고 밝혀 배우 이다인(현재 본명/이라윤)이 4차례 개명해 6개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. 앞서 온라인 상을 중심으로 이다인이 4번의 개명을 했다는 이야기가 유포됐다.

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그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 이름은 그의 생부 임영규 성을 따른 임유경이며 부모의 이혼 후 견유경으로 개명했다는 글이 최근 올랐다. 이어 새아버지를 맞은 후 새아버지 성을 따라 이지혜로 개명했으며 그 후 다시 이주희로 개명했으며, 현재 본명인 이라윤은 그의 5번째 이름이라고 이 글은 주장했다.

이에 이다인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이다인의 5차례 개명은 사실이 아니다며 이지혜란 이름은 사용한 적이 없고 개명은 단 2차례만 했다고 밝혔다. 이다인이 이미 여러 차례 개명한 사실은 이미 세간이 알려진 사실이다.

최근 이다인이 4차례 이름을 개명해 무려 총 6차례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주장이 실린 유튜브 영상...